2025년 12월 18일
정부는 신뢰의 대상이 아니다.
더 많은 노동자를 위해, 더 단단한 투쟁을 다짐한 민주노총 경주지부의 송년의 밤.
2025년을 마무리하며 민주노총 경주지부 송년의 밤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송년의 밤에서는 정부를 신뢰하기보다, 더 많은 노동자를 믿고
현장에서의 투쟁을 통해 권리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함께,
이재명 정부에 기대기보다 노동자 스스로의 힘으로
투쟁을 이어가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했습니다.
함께 웃고 즐기고 다짐하며
연대의 의미를 다시 확인했던 시간
경주지부는 2026년에도
더 많은 노동자를 위해, 더 단단한 연대로
현장에서 투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