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제2노조… 웬만해선 우리를 흔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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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7-27 09:10 조회132회 댓글0건본문
발레오만도지회가 재통합된지 3년 만에 제2노조가 설립됐습니다. 임단협 교섭이 진행되는 가운데 회사의 특별승진 인사와 복수노조 설립 등 현장에는 많은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금속노조 발레오지회는 조합원 간담회를 열어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중요한 것은 조합원 간의 신뢰와 단결입니다. 흔들기 위한 시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믿고 함께한다면, 웬만해선 우리를 흔들 수 없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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