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매각·청산에 배치전환까지… 노동자들은 어디로? | 엠에스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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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10-12 09:10 조회75회 댓글0건본문
추석을 앞두고 엠에스그룹이 내남공장의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매각·청산과 조합원 배치전환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회사의 요구에 현장 조합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회는 회사의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과거에도 경영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다른 공장을 인수하고 해외 사업을 확대했던 회사. 지회는 이번에도 경영 상황과 매각·청산의 필요성을 철저히 확인하고, 엠에스그룹 이태규 부회장이 직접 교섭에 나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위험을 해결하고자 미래의 위험까지 감내할 수는 없다.” 노동자의 고용과 미래가 걸린 내남공장의 상황, 그리고 노동조합의 대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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