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100 벌 때 여성은 70… 한국 임금격차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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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3-16 11:18 조회41회 댓글0건본문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1908년 미국 뉴욕에서 열악한 노동환경에 항의하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시작된 날입니다. 여성 노동자들은 “빵과 장미를 달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빵은 생존을, 장미는 인간다운 삶을 의미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노동 현장에서는 성별 임금격차와 고용 불안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성별 임금격차는 약 30%로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여성 고용률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저임금과 비정규직, 경력단절 구조 속에 놓여 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노동 현장에서 바라본 여성 노동의 현실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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