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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싸우기만 한다고? 우린, 경주에서 13년간 9억을 나눴다 | 2026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기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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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4-24 06:39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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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싸우기만 한다고? 경주에서는 다릅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금속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기금'은 13년 동안 총 8억 9천 4백만 원을 지역에 나눴습니다. 그리고 2026년, 13개 사업장이 함께 모은 9,100만 원 역시 경주 지역 9개 단체에 전달됩니다. 이건 단순한 기부가 아닙니다. 노동과 기업이 대립을 넘어 지역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순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금속노조 경주지부가 13년 동안 만들어온 하나의 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