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까지 합류했다… 매각 투쟁, 이제 진짜 시작이다 | 현대아이에이치엘지회 사무직 조합원 간담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4-24 06:40 조회134회 댓글0건본문
사무직 조합원 80명 합류. 지금, 싸움의 조건이 바뀌고 있습니다. 확간회의를 통해 규약을 변경하고 사무직 조합원 가입을 확대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부당노동행위로 교육 시간조차 허용하지 않았고, 결국 점심시간을 이용해 교육이 진행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분명합니다. 매각을 둘러싼 갈등, 그리고 이미 결정된 투쟁 일정. 4월 25일부터 잔업·특근 거부에 돌입합니다. 이 싸움은 일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장직과 사무직을 넘어 모든 조합원의 고용이 걸린 문제입니다. 이 싸움의 향방에 많은 것이 걸려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 자료실 > 영상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