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앞에 커피트럭이 온 이유? 민주노조가 노동자를 만나러 갑니다 | 미조직화 커피트럭(도남공단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5-04 10:45 조회49회 댓글0건본문
공단 앞에 커피트럭이 등장! 단순한 이벤트는 당연 아닙니다.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미조직 노동자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섭니다. 세원물산, 신영, 화신 등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 노동자들에게 민주노조와 노동자 권리를 알리는 자리. 커피 한 잔과 함께 노동자의 권리를 이야기하기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커피 한 잔으로 민주노조가 항상 곁에 있음을 알리는 것으로 동지들이 기댈 곳이 있음을 알리기엔 충분합니다. 미조직 커피트럭, 다음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로그인
회원가입
> 자료실 > 영상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