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사업부 매각은 시작일 뿐”… 현대모비스의 일방적 매각에 노동자들이 분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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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5-19 10:33 조회69회 댓글0건본문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을 둘러싼 투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이번 매각이 단순한 사업부 매각이 아니라 현대모비스 자본의 지배구조 개편과 구조조정의 시작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노동조합 배제 ▲대화 없는 매각 ▲3자 합의 거부 ▲고용불안 ▲물량 축소 가능성 등에 문제를 제기하며 총파업과 공동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5월 13일 현대모비스 본사 앞 결의대회 현장과 삭발 투쟁, 그리고 금속노조 경주지부 정진홍 지부장, 현대모비스사무연구직지회 박창현 수석부지회장의 발언을 담았습니다. “램프사업부 매각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우리는 이미 피보다 진한 노동자라는 이름으로 연결된 가족입니다.” 지금 투쟁의 현장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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