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지만 변화를 만들어 냈다… 화신지회 설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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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8-10 12:32 조회193회 댓글0건본문
금속노조 화신지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인원으로 시작해 걱정도 많았지만, 조합원들의 단결과 꾸준한 소통으로 현장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억압적인 분위기는 줄어들고, 더 많은 노동자들이 관심을 보이며 "고맙다"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할 때 더 큰 힘이 됩니다. 화신지회의 새로운 출발, 그리고 현장의 변화를 함께 응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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