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 데이터센터 확대, 왜 기후단체는 ‘위험하다’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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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9-16 17:17 조회32회 댓글0건본문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산업 투자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후운동 현장에서는 전력과 물 사용, 핵발전, 지역사회 영향 등을 놓고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6 기후정의실천단에 참여한 플랫폼C 활동가 민희와 금속노조 이태현 부위원장이 말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 기후위기, 그리고 노동자의 역할을 들어봤습니다.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이에 대한 기후·노동운동 관계자들의 비판과 대안을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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