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지만, 가해자이기도 합니다 | 9.19 경주 기후정의행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전부 작성일26-09-19 06:32 조회43회 댓글0건본문
9.19 경주 기후정의행동
행사진행 시간이 9월 19일 13시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요!! 행사장소는 내남네거리(황리단길 입구) 그대로!! “기후위기의 피해자이지만, 또 한편은 가해자라고 생각합니다.” 폭염 속에서 일하는 제조업 노동자들은 기후위기의 영향을 직접 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산업 현장의 탄소배출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않다는 한 노동자의 이야기. 기후위기 대응에서 노동자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로그인
회원가입
> 자료실 > 영상자료실